일본녀이면서 한국인 같은 배우이다
연기하는 모습이 가장 보기가 좋다
캐릭터는 딱 부러지는 성격을 느끼게 한다. 무지막지한 나라에서 이런 이미지가 있다는 것이 기적일 것이다.
쪽바리 새끼들 福인줄 알아라
최근에 사진들은 청순미가 가셔지고 전형적인 일본인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노래도 겸업하고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아버지도 배우인 것을 보면 연기하는 집안 같다.
이 여자배우가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미학이론 같은 느낌이 있다
웬만한 철학자의 시선을 넘은 듯한 모습.
여성이면서 魂을 느끼게 하는 배우이다
능력이 되었다면 아마 프로포즈 했을 여자.
내가 본 출연작은 중매결혼, 러브제너레이션, 4월 이야기, 역자의 혼 等



덧글
미오 2009/01/19 11:58 # 삭제 답글
제가본건 히어로 러브제너레이션 롱베이케이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