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ECO운전자 보험 -1만원 운전자 보험(3월말까지)




지난 월요일(2009.12.21)부터 운전자 보험의 3만원 최소가입 금액이



1만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하는 상품입니다.

 

 

 

금번 바뀐 것은 보험 수임보다는 헌재판결(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음에도





단순히 자동차 종합보험을 가입하였다는



이유로





면책이
 

되는 것이 위헌
이라는 것)로 법개정이 이루어져

 

 

 

내가 과실없이 운전해 가는데  피해자의 일방과실로 중상해를



입었다 해도

 

 



예를 들면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을 치거나

 

지금은 피해자측과 합의를 보지 않으면 구속이 됩니다.





 

 

그러나 





2009년 10월 1일 이전 가입한




형사합의금




담보는





이러한 무과실 중상해 담보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내가 8대중과실(중앙선 침범, 앞지르기 위반, 횡단보도

 

사고 등)을 범하여 사고가 난 것만 보상됩니다.

 

 

 

 

이 밖에 최근 운전자 보험은





방어비용(약식기소제외) 5백



만원을 추가 





하여 유사시

 

기존 3백만원에서 8백만원의 변호사 선임비



가 지급되게 하였고





 

산재사고나 교통사고 처리를 하고도 발생한 병원비  총액의




50%가 추가 지급 되었던



일반상해의료비가 10월부터 없어지고

 

 

 

 교통사고처리위로금이 신설되어 부상정도에 따라 1에서 14등급으로


 

분류하여







최소 1십만원





최고 5백만원의 지급



되기 때문에
 

3일정도의 입원으로도 20만원 정도의 추가 지급이 있게 됩니다.



 

 

기존 일반상해의료비 가입자가 이 담보를 추가시에는



사실상 3중보상이 되어 수혜의 폭이



크게 늘어나게 되고

 

 

 

 

기존 정액제의 형사합의금에 개정된 사고처리지원금을 추가하여 받는 형태



이므로

 

기존 운전자 보험 가입자는 이번 1만원의 보험가입으로






최대 8천만




원의 형사합의금이 지급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벌금은 중복 보상이 안되어 추가 지급이 되지 않습니다.

 

 

 

형사합의금이 정액제에서 실손담보로 바뀌게 된 것은 중복보상이 가능한



형사합의금 제도로



인하여 고의로 사망사고를 일으켜 보상을 받아내는 등 도덕적인 문제가 발



생하였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가해자나 피해자는 보상의 사각지대에 있게 되었고

 

 



개정된 법률에 따라 이의 담보를 위해서는 해약을 하거나 추가가입을 하


여 새로




신운전자보험을 가입하여야 함에도

 



해약으로 인한 그동안의 적립금 손실과 최소가입금액이 3만원이어서 선뜻


갈아타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음.

 

 

 

이렇게 되자 최근 정부기관인 금융감독위원회의 조정으로




기존 보험가입자의

 

 

 

헌재판결에 따른 신담보를 가입시켜 보장사각지대를 불식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용하게 됩니다.

 

 

 

 

바뀐 운전자 보험의 가입 규정을 보면

 

 

기본계약이 최소담보 5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하향조정되고




만기 환급20%이상

 

 

 

 

규제가 조정되어






최소보험료가 3만원에서






1만원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이용하여 1만원 최소금액으로도 운전하시는




전업주부나



연세가 드신 운전자 분들도


 

필수적인 담보를 설정할 수 있고

 



사무직 남자인 경우는 1만 2천~3천으로


위험직종인 3급의 경우도 별 차이가 없어 이 금액을 넘기지 않습니다.


운전직인 경우는 안심지원금이 가입되지 않기 때문에 3급이라도 보험료는 1만 2천원으로 사무직 남자의 경우보다 내려 갑니다.

 



2만원 납입시에는 전업주부인 경우는 만기 100%환급이 되고


사무직(남)인 경우는 60% 정도로

 



3만원 납입시에는 그동안 최소보험 5만원 정도로 가입이 되던 영업용 택시


운전자 담보가 가능하게 될 정도이니




실손의료비(입통원질병상해의료비)와


후유장해 담보(합산10억 이상)가 필요하신 분들은 3만원~5만원으로 추가로


더 가입하시면 됩니다.




의료실비까지 담보하려면 기본계약 금액이 최소 1억이 되어야 하므로 기본계약 담보만으로도 1만원이 넘게 되어 이 보험이 왜 저렴하게 되었는지 속성을 알게 하여 줍니다.

 

 

고액 담보 몇가지의 삭제로 만기 환급금을 조정할


수도 있음

 











 

 자전거 보험을 운전자 보험에 같이 담보한 것은 보험상품으로는 처음이고


은행 등에 따로
 
가입하면 5천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보험의 성격은 적은 비용으로도 필수 담보는 다 넣었고

 



안심지원금 담보는 사소한 접촉사고로


대물처리시(금액 관계없음) 수시지급이 되고


또는 본인 부상시에도 추가 지급되므로



 

긴급비용 담보는 운전 중 사고로 가동불능시 SOS 서비스를 받더라도





추가로 1십만원이 지급되므로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야 되지만


경미한 생활상의 접촉사고로도 실손의료보험과 같이 수시 실비에 대한 보



상이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만기시 환급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들면,


주차장 후진 중 차량이 충돌하게 되면 50:50 과실 판정이 나게 되고


이 경우 차량 손상이 크지 않으면 정비공장에 서로 가지 않고 일정금액을


상대 보험사로부터 지급받고 합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짝 긁힌 것을 가지고 입고시키면 보험사도 고객도 별로 이득이 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비공장에 가지 않더라도 대물처리 확인이 되기 때문에




안심지원금 2십만원이이 지급되고




타사에 기존 운전자 보험까지 있을 경우





중복 지급이 되므로






 40십만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그래도 자동차 보험료 할증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금 지급받은 보



상금을 보험사에 이미 환입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2010년부터는 몇 천원



추가 부담으로 할증한도가





기존 50만원에서 2백만원으로 늘어나 할증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사소한


접촉사고에도 수시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악용해서는 안되겠지요.






자동차 보험의 한계로 인한 보장의 사각지대를 말끔히 해소하는 기회가 되


어 줄 것입니다.










운전자 보험이 결코 사치가 아님을 이 보험을 안내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60건이 넘게 계약을 하게 되면서 최근 이틀 간격으로 사고 보상 청구가 있는 것을 겪게 되면서 자동차 사고가 의외로 자주 발생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고객 사고로 가슴이 덜컹 할 정도로 걱정이 되고 설계사 손해율도 올라가 피해가 되지만 어려울 때 보상을 도와주는 기쁨은 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즐거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입예시



1. 기본계약이 최소 5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한시적으로 제한이 풀려 보험료가 1만원대로 가능하게 된 것.

 

 

 

2. 벌금비용 2천만원(실손 보상)이 지급되고(중복보상이 되지 않는다)

 

 

 

3. 방어비용(변호사 선임비)이 과거에는 정식재판을 받지 않는 약식기소에도 구분없이 지급을 한 것에 대해 이번에는 정식재판을 받게 되면 추가로 5백만을 지급하여 8백만원의 지급이 되게 하였고(홈쇼핑 상품 또는 인터넷 판매는 5백만원 신설담보가 없는 것이 많음, 기존 것도 3백이 아니라 2백으로 설정)

 

 

 

4. 운전면허 취소 3백만원(홈쇼핑 상품 또는 인터넷 판매는 1~2백으로 설정)

 

5. 면허정지 1일당 3만원 60일까지(홈쇼핑 상품 또는 인터넷 판매는 1~2만으로 설정)

 

6. 구속시 생활비 담보 1 3만원으로 180(홈쇼핑 상품 또는 인터넷 판매는 1만으로 설정)

 

 

 

7. 안심지원금(할증지원금) 2십만원(사소한 접촉사고라도 대물처리(금액 관계없이 지급), 또는 본인 상해시 지급) (홈쇼핑 상품 또는 인터넷 판매는 10만으로 설정된 것이 있음, 주차장 내의 사고는 50만원 이상의 대물처리로 제한을 둠)

 

 

 

 

8. 긴급비용(견인비)- 운전 중 사고로 견인시 자동차 보험 서비스로 처리되지만 따로 견인 영수증 첨부하여 청구하면 1십만원 지급

 

 

 

9. 가장 문제가 되고 핵심갱신 사항인 사고처리 지원금(형사합의금)이 실손개념으로 3천만원까지 합의액수에 따라 지급이 되는데 기존 보상이 되지 않았던 동승자 형사합의금도 동일하게 보상이 되게 함.

 

기존은 정액제이어서 최대 5천만원이 지급되는 것이나 도덕적인 문제 등이 발생하므로 실손보상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러나 기존 가입자가 다시 이 보험을 가입할 경우는 사망사고시 최대 8천만원이 지급되므로 담보확장의 의미가 있게 된다. (은행에서 판매하거나 공제보험 형태로 가입한 것은 10월 1일 이전 형사합의금이 2백만원으로 된 것도 있음)

 

 

 

10. 산재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를 해도 병원비 총액의 절반을 추가로 지급하던 일반상해의료비 담보가 2009 10 1일 이후로 사라지게 되어 이를 대체할 사고위로금 담보가 생겼는데 이는 14등급별로 부상 정도를 분류하고 등급별로 1십만원에서 최고 5백만원을 별도로 추가 지급하게 하였다.-자동차 사고로 병원에 가면 경미해도 최소 2주진단이 나오므로 입원하지 않더라도 지급이 됨

 

 

 

 

 

11. 그 다음은 팔 손가락후유장해 담보인데 중상해가 아니더라도 관절운동 경미한 장해가 발생한 경우도 장해 등급별로 보상이 되며 역시 신설 담보이다 이것은 기본 계약에 따라 가입한도가 결정된다.

 

 

 

12. 특이한 것은 자전거 관련 담보가 생겼는데 운전자 보험에 같이 담보되어 있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자전거 관련 보험을 따로 가입하려면 5천원 정도가 든다고 하므로 필요한 분들은 메리트가 있다.

 

 

 

자전거 탑승중 상해사망 후유장해는 기본계약 가입 금액 한도내에서 담보되는 것이어서 추가하지 않았고 , 자전거 탑승중 고도 후유장해는 1억을 담보하였고, 자전거 탑승중 상해 간병자금 1백만원, 자전거 사고 사망처리지원금 3천만원을 추가 하였다.


13. 이밖에 자전거 이용중 배상책임은 가족일상 배상책임과 중복되는 담보이므로 없는 분들은 후자의 것으로 1억을 세팅한다. 이 담보는 최근 실화로 인하여 주택인 경우 이웃집으로 옮겨간 화재사고에 대해서도 1억을 배상할 수 있는 저렴하지만 중요한  담보이다.


대중교통 사고 담보도 넣을 수 있으나 실제 지급률이 희박하므로 세팅하지 않았습니다. 보통은 다른 보험과 같이 가입이 되어 있고 보험료는 몇백원에 불과합니다.



여자분인 경우 중증화상 2천만원, 성형수술비 1백만원을


추가



해도 1만원을 넘지 않으므로 한도내에서 최대한 담보를 넣습니다.
















전자증권,약관 발급시 초회보험료 9% 할인, 자전거 관련 담보를 넣든지 10년 무사고 운전자이면 1년동안 1% 추가로 보험료 할인이 됩니다.


자녀들 자전거 관련 담보만  추가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혹시 만기 100% 환급을 넘어 이자까지 20%~30% 받으실 분은 적금 상품인



리치웨이 플러스에 운전자 관련 담보를 추가하면 공시이율과 년복리 적용으로 15


년 뒤 월납 10만원 납입으로 2천만원이 넘는 환급금을  받게 됩니다. 이 상


품은 1년 지나면 만기 환급전에 이자없이 인출해도 되고 납입이 끝나면 연금식으로 매월 미리 받아도


됩니다. 연세가 50이 넘으신 분들은 연금 가입하기도 애매하여 이것이 크게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듭


니다. 50만원 이상 고액납 우대 금리 있고, 일시납인 경우 바로 중도 인출 가능하므로 자금이 보험으


로 묶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운전자 보험의 필수적인 담보로만 세팅되어 있기 때문에 신규가입자인 경우도 자동차 보험으로 커버할 수 없는 많은 위험한 상황을 방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자(전업주부)인 경우는 1만원으로 충분하고 2만원이면 15년납,20년납을 지나 80세만기로 하더라도 전액환급형이 됩니다.

 

남자인 경우는 위험도 1급인 사무직과 고위험군인 3급의 직업군과 보험료에 있어 커다란 차이가 없고 간혹 직업이 운전직인 경우는 안심지원금 가입이 안되어 사무직과 마찬가지로 최소보험료 1 2천원으로 세팅이 되고 2급직인  경우 정확히 13,000원으로 가입 통과선이 된다. 역시 2만원 납입시는 50%넘는 환급율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기존 3만원, 5만원 가입보험은 후유장해 관련 담보가 추가된 것이고 건강보험에 있던 입통원의료비 담보가 최근 운전자 보험에서도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80세까지 실손의료비 담보가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를 추가한 형태인 것입니다.

 

 

 

따라서 비용담보는 빠짐없이 설계되었고 나아가 본인 부상시에도 팔손가락후유장해, 교통사고위로금, 자전거 관련 담보 등으로 보호를 하고 사소한 접촉사고라도 안심지원금,긴급비용 등 수시로 돌려 받는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만기 환급에 연연할 것 없이 장구한 세월동안 차량운전으로 인한 제반 비용위험과 본인의 상해사고에 대해 방어할 수 있게 하고 따로 질병에 대한 의료실비를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고령운전자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과거 70세 만기가 대부분이어서 70세 가까운 분들은 가입이 안 되었으나 이번에 80세만기로 확장이 되어 70세가 넘으신 분들도 운전자 보험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용 운전자 설계도 기본계약 가입금액 한도가 내렸기 때문에

 

기존 5만원 이하로 설계가 어려웠던 영업용 택시운전자 분들도 3만원으로 상기 예시된 담보를 다 가입할 수 있습니다.

 

역시 안심지원금은 위험노출이 많아 막아 놓았다. 그러나 동승자 보상이 되기 때문에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꼭 가입을 하시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70세가 넘어 개인택시를 운전하시는 친척분이 얼마 전에 가입을 하셨습니다.

 

 

 

주위에서 위와 같은 취지로 가입을 권유하면 자세히 살펴보시고 저렴한 비용으로 꼭 가입하시기 바라고



더 궁금하신 것은 bjempa@empal.com으로 메일 남기시거나


http://www.hi.co.kr/7hompy/moonbj21

H.P 010-3229-3950


에 문의글 남기시면 안내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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